• 정미진
  •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지만 어릴 적 꿈은 화가였다. 어릴 적 꿈과 현재의 꿈을 함께 이룰 방법을 고민하다,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다. 이야기 속에 숨어 세상을 탐험하는 시간을 사랑한다. 언제까지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싶다.
  • 전체 그림책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