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연
  • 김지연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네 살 때 부모님한테 작가가 되겠다고 말한 적도 있고, 초등학교 때는 날마다 일기를 썼지요. 대학교 다닐 때 쓴 동화 《레의 모험》이 책으로 출간된 다음부터 어린이를 위한 글을 계속 써 왔고, 출판사를 다니며 어린이 책을 만들기도 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어린이들한테 수학을 가르치며,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김지연 선생님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세 해 동안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 연재만화 ‘미운 아기 오리 뿡쉬’에 글을 쓰며 개똥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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