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톤 텔레헨
  • 1941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으며, 위트레흐트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의사로 일하면서 다수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1985년 다람쥐가 주인공인 《하루도 지나지 않았어요》를 발표하면서 동화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인간의 이해하기 어렵고 종잡을 수 없는 면을 철학적이면서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들은 폭넓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1997년에 테오 티센 상(네덜란드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 네덜란드 최고의 동화 작가로 자리매김했으며, 《천재 의사 데터 이야기》는 2004년 오스트리아 청소년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 《다람쥐가 보낸 편지》,《꼬마 마녀 피쿠헹키》,《우리 아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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