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미
  • 밤에는 영어강사, 낮에는 노래를 배우는 학생, 그리고 아침에는 집에 있는 여섯 마리(버려졌던)의 강아지들과 두 마리(버려졌던)의 야옹이들을 돌보는 돌봄으로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지휘자의 꿈을 키우던 중에 글쓰기의 매력을 알게 되어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노퍼(No Fur : 모피는 동물의 것) 라는 예명도 간혹 씁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함께 살고 싶어요』, 『김하늘 북한에 가다』, 『간장 공장 공장장』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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