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시다 가즈
  •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을 하다가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 평화, 자연에 관심이 많아, 이와 관련된 일들을 취재하며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한신 대지진에서 피해를 입고 가족을 잃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린 <그날을 잊지 않으리-아득히 먼 해바라기>와 오랫동안 히로시마를 취재해서 쓴 <히로시마의 피아노> <히로시마의 생명의 물> <바다를 건넌 히로시마의 인형><높은 곳으로 달려!> 등이 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때 이 책의 배경이 된 가마이시 시에 살던 친척이 피해를 입은 것을 계기로 그곳에 가게 되었고, 현재도 복구를 도우며 취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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