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웅서
  •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이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미터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해양 생물의 세계》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 《바다 깊이 탐사하다》 등 바다와 관련된 수십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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