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네 이벤 한센
  • 심리 상담사로 일하다가 마흔 살이 넘어 첫 책을 냈습니다. 어릴 때부터 운율이 있는 글을
    좋아했으며 지금도 운율이 살아 있는 문장을 잘 쓰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1년에 알파벳 그림책 [A, B 그리고 C]로 길덴달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암탉을 탈 수 있니?], [동물원으로 와], [기적 같은 치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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