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정임
  • 소설가이며 동아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이다. 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한국소설과 소설이론을 전공했다. 문예지 기자와 편집부장으로 일하는 동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중의 하나가 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후 책에 관련된 모든 것-종이, 글자, 미술, 음악, 여행, 박물관, 도서관-을 사랑하는 작가로 살면서 일러스트가 아름다운 동화책, 미술에 관한 에세이, 미술서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로는 『내 이름은 나폴레옹』을 펴냈고, 『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 『마음을 움직이는 모래』 『큰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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