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과나무꾼
  • 햇살과나무꾼은 어린이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고귀한 감성을 일깨우는 책을 꾸준히 만들어 온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입니다. 특히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일에 열심입니다.옮긴 책으로는『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미켈란젤로』『모네』『세잔』『레오나르도 다 빈치』『마법 골무가 가져온 여름 이야기』『한밤중 톰의 정원에서』『시튼 동물기』『콩알 만한 작은 개』『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둘리틀 선생의 바다 여행』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 등 많습니다. 또한 직접 쓴 책도『아낌없이 주는 친구들』『흉내쟁이 친구들』『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엄마, 이건 왜 그래?』『실수투성이 천재들』『열 두 달 정보 백화점』『장영실』『우리 땅에서 사라져가는 생명들』『우리 나라가 보여요』『내 친구 개』『달구지랑 횃불이랑 옛날의 교통 통신』등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