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음
  •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였고,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과학소설집『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기적처럼 살아남은 사람들』『복제양 돌리』『클론 AND 클론』『바다의 친구들』『세상을 바꾼 해상시계』『자연의 빈자리』『동물 아빠들』『버뮤다 바다 속 바다』,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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