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진
  •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건축가 가우디와 스페인어가 좋아 대학에서는 스페인어를 공부했습니다. 대학 시절 인권동아리 '휴머니즘' 활동을 하면서 우리 사회 다양한 소수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학교에서 장애 학생들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생활하는 통합교육을 경험하면서 장애 인권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를 가진 형과 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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