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영
  •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빠가 그림책을 만든다고 자랑하는 딸아이 덕에 그림책 편집자가 된 것을 무척이나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을 맡고 있습니다.『지하철을 타고서』에 글을 썼고,『욕심쟁이 거인』을 번역했습니다.
  • 전체 그림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