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귀정
  • 어린 시절 동화 속 환상의 세계가 준 행복감을 잊지 못해 책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동양 문화에 관심이 많아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했습니다. 《흐르는 별은 살아 있다》《『새로운 사람』에게》《나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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