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뜰
  • 해밀뜰의 ‘해밀’이란 순 우리말로 비 갠 뒤의 마알간 하늘이고, 뜰은 글 쓰는 작업장을 뜻합니다. 마알간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책들을 번역. 집필하는 일본어, 영어 전문 번역 프리랜서들의 모임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보라반 악동들① - 해골 대소동』,『보라반 악동들② - 날아다니는 거미』, 『보라반 악동들③ - 스웨터 소동』,『도망가, 아자드』,『나랑 놀아줘!』,『내 주위를 둘러보아요』,『날 수 있어!』,『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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