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낙선
  • 어머니가 두 분으로, 낳아주신 어머니와 길러주신 어머니가 계세요, 그건 매우 슬픈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한가족이야》를 통해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미얀마의 쉐우민숲속명상센터와 마하시국제명상센터에서 사념처 수행을 했어요. 옮긴 책은 《자유로운 마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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