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향
  •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며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고,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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