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욱
  • 한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갔다가, 열세 살 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책을 좋아했는데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그림책을 더 가까이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해외의 멋진 그림책을 즐겨 보며 우리말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작은 생쥐의 황금빛 나뭇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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