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바야시 요시
  • 192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공부하고 1961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어릴 때부터 늘 함께 지내던 강아지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이 책을 만들었다. 다른 작품으로 <내가 나인 것>, <주먹밥이 데굴데굴>, <첫 용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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