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비크
  • 영국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를 졸업했다. 첫 책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마더 구스 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재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뉴욕 일러스트레이션 미술관과 로스앤젤레스 스토리오폴리스 갤러리에 작품이 전시돼 호평을 받았으며 여러 상을 받았다. 프랑스에서 잠시 살다가 영국으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별이 반짝일 때』 『개구리와 함께 차를』 『활과 화살』 등 팔십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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