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영
  •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캔버스 위에 검정, 회색과 흰색 등 무채색의 유화를 수십 번, 수백 번의 반복된 붓질로 만들어내는 이미지로 독특한 자신만의 화풍을 가지고 있는 고지영은 최근 화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직 배우지 못한 단어들’이라는 개인전을 수차례 열었으며, 예술의 전당, 소마(SOMA) 미술관 등에서도 단체전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이번이 그녀의 첫 번째 그림책 작업으로, 매 장면마다 하나의 작품을 하듯이 열정을 다해 새로운 그림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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