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르디 세일즈
  • 나는 어릴 때부터 짧은 이야기들을 지어서 부모님께 읽어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내가 쓴 a는 달팽이 같고, b는 기린 같고, c는 방울뱀 같아 보였어요. 나의 열정을 그림 그리는 데 쏟는 게 더 낫다는 사실이 분명했지요. 그래서 지금 나는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서 아이들에게 보여 줍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일이 정말 좋아요. 그래도 언젠가는 나도 a를 똑바로 쓸 수 있겠지요. 내게 편지를 쓰고 싶으면 이 주소로 보내세요. jordisales@men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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