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노르 튀이에
  • Eleonore Thuillier

    1964년 프랑스 로렌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발음 교정사로 일하면서 어린이 환자들에게
    들려주려고 이야기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껄꿈아 선생님의 머릿니', '에드몽은 왜 채소만 먹게 되었을까요?', '진짜 친구가 생겼어요'등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