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종숙
  • 어릴적부터 그림그리기를 너무 좋아해서 화가가 되야겠다는 꿈을 갖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책으로는 <마량의 요술붓> <동물들의 나이자랑> <조 이삭 하나로 장가든 총각> <빨간 모자>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고양이 만한 호랑이> <윗마을 큰딸 아랫마을 작은딸> 등 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