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찬주
  • 동물원에 가면 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사자, 코끼리, 기린, 얼룩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코끼리입니다. 하지만, 좁은 우리를 왔다 갔다 하는 덩치 큰 코끼리의 눈을 보면 왠지 슬퍼집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닌지……. 동물원은 사람들에게 동화와 같은 꿈의 공간입니다. 그러나 정작 동물들에게 동물원은 꿈을 빼앗아 간 곳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동물과 사람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거인성의 요리사』, 『뭘로 먹을까』, 『변신! 고양이 도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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