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야 셀리야
  • 마야 셀리야는 1977년 슬로베니아의 마리보르에서 태어나, 네 살 때 가족과 함께 크로아티아의 풀라로 이주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탈리아로 건너가 밀라노에 있는 유러피언 디자인 인스티튜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후, CFP 리카르도 바우어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이탈리아 주요 출판사에서 출간되었고, 세계 각국에 번역되어 읽히고 있습니다. 2006년과 2007년 두 번에 걸쳐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 전시 작가로 초청받았으며, 개인전과 그룹전으로 꾸준히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이탈리아의 페사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함께 씻어요』, 『행복한 왕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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