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지영
  •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은 요크셔 테리어인 미니와 함께 살고 있는데, 미니는 보석 같은 까만 눈과 보드라운 은빛 털을 가진 예쁜 여자 강아지예요. 미니, 업동이, 귀염이, 뽀뽀, 지니, 아지, 이쁜이, 하니, 곰탱이, 코코, 까망이…, 이 세상의 모든 강아지들이 집을 잃어버리거나 버려지는 일 없이, 사랑하는 주인 곁에서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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