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엔 틈만나면 산과 들로 쏘다니며 노는 개구장이였고 그림그리기와 만들기를 할때도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그린 아버지 그림이 '소년' 잡지의 표지로 쓰인 적이 있는데 아마도 그게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첫발이었나봐요. 아름다운 자연과 옛것을 그리는게 즐겁습니다. 작품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등의 그림책과 동화책 <어울리는 곳간,서울> <산골소년과노신사>  <도깨비 시장> <옛무덤이 들려주는 이야기한국사> <자전거소년> <부산 소학생 영희,경성행 기차를 타다>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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