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닉 마송
  • 벨기에에서 태어났고 생뤽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습니다. 몇 년 동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에 일러스트레이션 그리는 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현재 벨기에에서 사랑하는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면서 아동서, 아동 잡지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고 있습니다. [안 돼! 싫어! 아니야!]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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