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
  •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가끔은 혼자 가만히 앉아 사람들이 보지 못한 풀과 나무와 코끼리만 한 새와 공룡도 생각하고, 고래만 알고 있을 바다 밑 세상도 상상해 보곤 한답니다. 지금은 풍부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영모가 사라졌다〉 〈아빠 업어 줘〉 〈외톨이 보쎄와 미오 왕자〉 등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