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의 온갖 방해 공작에도 꿋꿋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청순한 작업실'을 운영하며 고양이 털과 그림으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일곱 마리 생쥐 형제가 만든 고래 빙수의 시원한 낭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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