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복이
  • 매일 걷고 매일 그림 그리는 삶을 꿈꾸는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지은 책으로 『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 『우주의 정신과 삶의 의미』가 있고,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 집은 너무 커』와 ‘녹색연합’에 『소복이의 이런 생활』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책 읽기는 게임이야』 『4.19 혁명』『아빠, 게임할 땐 왜 시간이 빨리 가?』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전체 그림책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