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선
  •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선생님을 하며 아이들과 도란도란 그림책을 보다보니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고 싶었다. 좋은 어린이책 선정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면서 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게 되었다. 어린 시절, 흰 벽을 맘껏 누리게 해 준 어머니처럼, 모든 아이들에게 새하얀 벽을 내어 주는 넉넉한 작가로 살아가는 게 꿈이다. 지금은 개구쟁이 세 살 난 아들, 든든한 남편과 함께 오순도순 꿈꾸며 살고 있다. 『엄마랑 책 볼까?』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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