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민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윤, 원, 승 세 조카들에게 이모가 직접 그림책을 그려 주고 싶었다. 살아가면서, 여행을 다니면서, 꿈을 꾸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보여 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자꾸자꾸 떠올랐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한장 한장 이야기를 종이 위에 그릴 때마다 저 스스로 위로를 받고 있다. 두 번째 그림책 《긴 할아버지와 납작 할머니》도 즐겁게 그리고 있다. 곧 여러분 앞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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