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는 바쁜 도시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노란 새를 어깨에 올려두고, 어떤 동물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만들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이사 가는 날>, <어떤 가구가 필요하세요?>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엔 위험한 아저씨가 살고 있어요>, <파란 눈의 내 동생>, <사자와 소년>, <소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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