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정
  • 이 책을 쓰고 그린 정유정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을 공부하고 그 뒤 10년 동안 어린이 미술 지도를 했다. 지금은 시골에서 텃밭에 오이와 상추를 심어 먹고, 점점 넓어지는 딸기 밭에서 딸기도 따 먹으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2001, 보림)가 있고, 《고사리 손 요리책》(1995, 길벗어린이), 《바위나리와 아기별》(1998, 길벗어린이), 《뭐야 뭐야?―식물》(2004, 사계절) 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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