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배
  • 우리 정서를 그리는 그림 작가 이억배

    1960년 용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했습니다. 주로 목판화로 작품 활동을 해 오다가 최근에는 어린이 그림책을 만드는 데 전력하고 있습니다.『솔이의 추석 이야기』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반쪽이』『도구의 발견』『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의 그림으로 "97 BIB(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아내이자 동료인 일러스트레이터 정유정 씨와의 사이에 딸과 아들을 두었습니다.
  • 전체 그림책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