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피그나타로
  • Anna Pignataro  
    호주의 멜버른에서 태어나 부지런하고 활발한 아탈리아의 가풍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았던 때가 없을 정도로 그림과 함께 평생을 살았으며, 어린이들에게 미술도 가르쳤습니다.『멍멍∼ 나 여기 있어요!』『계단 위의 고양이』『나 혼자 기다렸어요』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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