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춘
  • 이 책의 그림을 그리신 강인춘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시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어 왔습니다. 황금박쥐, 요괴인간 등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고, KBS-TV에서 드라마 ‘여로’, ‘실화극장’ 등의 타이틀을 썼으며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무대디자인을 했습니다. 동아일보에서 미술부장 편집위원을 지냈고, 1994년 ‘한국어린이 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하니까 그리는 거야』『내 동생 철이 때문에 속상해요』『하늘에 그린 그림』 등이 있습니다. 1998년 1월, 출판기획사 ‘꽃바람’을 창업하여 북디자인 제작과 일러스트 작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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