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프랑수아 뒤몽
  • 1959년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건축을 공부하고 나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다른 작가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자신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자신만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우리나라에도 소개된《소년이 찾은 파랑 un bleu si bleu》으로 2004년 생텍쥐페리 가문에서 그해 프랑스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에 주는 ‘생텍쥐페리 상’ 을 수상했습니다.《피노키오》나 《보물섬》같은 고전 작품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으며, 프랑스에서 그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아, 나오는 새로운 작품마다 언론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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