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영
  • 살며시 안아주고 싶고 가만히 뽀뽀해주고 싶은 생각벌레 캐릭터 심심이를 그려주신 박소영 작가는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일러스트 전문교육원에서 그림책 작가가 이수해야할 모든 과정을 수료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혼자 노는 심심이〉에 나오는 생동감 넘치는 장면과 낯설지 않은 배경은 작업실 근처에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그려온 현장 스케치를 바탕으로 작업했기 때문이랍니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선과 화사한 색감이 어우러진 다정다감한 그림체가 특징인 박소영 작가는 그 동안 〈원장 직원 환자 모두가 행복한 병원 만들기〉, 〈테마별 몽골어 단어 2300〉, 〈제2의 인생을 살다〉, 〈2014생활공감정책으로 이렇게 달라졌어요〉 등의 삽화를 그렸고, 어린이용 게임퍼즐판 및 〈다니엘과 세 친구〉, 〈여긴 어디에요?〉, 〈꿈담이〉 등 그림책과 내로라하는 어린이책 출판사의 전집동화, 창작동화 등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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