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건웅
  • 1972년 여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대학 시절을 거치며 우리 나라 역사에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마다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기법을 써서 어려운 소재들과 역사의식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그릇되거나 잊힌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 사람들한테 알려 나갈 거예요. 《섬소년》 〈동화 토지〉 《섬집 아기》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삽질의 시대》 《노근리 이야기》 《홍이 이야기》 같은 숨겨진 역사를 다룬 만화도 그렸습니다. 지금은 부천에 살면서 만화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2003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신인상, 2010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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