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찮지만 소중한 작은 것들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 나미 콩쿠르, 2014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2015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네가 크면 말이야, 숲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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