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늘 꿈을 많이 꾸고 무서운 꿈을 꾸다가도 만화처럼 웃기게 바꿔 버리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꿈만 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그냥 꿈이야》를 쓰고 그렸습니다. ‘제 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그냥 꿈이야》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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