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금숙
  • Keum Suk Gendry-Kim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고등장식미술학교에서 아트 (Arts)를 공부했습니다. 유럽과 한국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 하고있으며 대표작은 한 식구의 삶을 통해 한국 사회를 바라본 만화 《아버지의 노래》와 어린 시절의 자전적 이야기인 《꼬깽이》 1,2,3권, 제주 4.3항쟁을 다룬 만화 《지슬》,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시리즈인 《판소리 흥보가》, 《판소리 춘향가》, 《판소리 심청가》가 있고 곧 《판소리 수궁가》가 나옵니다. 《방정환,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와 그 외 다른 책들에 삽화를 그렸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단편만화 《미자언니》 로 2016년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따러독도가요!》에 그림을 그렸고 히로시마와 우리나라 원폭피해자의 이야기를 다룬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2014년 부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장편만화를 작업중이고 전쟁피해자와 오늘날 사회에서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와 그림책을 통해 담담하게 그려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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