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은혜
  •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렸을 적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꿈을 키워 현재는 동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낯선 감정일지도 모르는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표현하고 싶어 이 이야기를 풀어 놓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이 책을 보고 첫사랑의 설렘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면서 즐거워하는 책, 상상할 수 있는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빠와 함께 일요일》, 《만년샤쓰》, 《낮잠 잘 시간이야》 등이 있고, 《가슴이 콩닥콩닥》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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