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 알보로조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가브리엘 알보로조는 1972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열다섯 살 때 시사잡지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고고학 관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사랑하는 일은 어린이에게 더 큰 기쁨과 웃음을 주기 위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 《달라도 좋아!》, 《곡예사》, 《즐겁게 그리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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