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소먼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데이비드 소먼은 어린 시절 미국자연사박물관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둔 집에서 살았습니다. 박물관의 북미 전시관에 있던 알래스카불곰과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때의 경험이 이 책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아내인 재키 데이비스와 공동으로 작업한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 혼자라도 괜찮아"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 사귀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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