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 클레멘센
  • 어릴 적 크레용 상자를 처음 뜯은 바로 그 순간부터 화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현명한 데니스의 부모님은 데니스에게 제도용 책상을 사 주었답니다. 형제자매뿐 아니라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모든 것에서 어떻게든 창의성을 이끌어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지요. 로스앤젤레스 근처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자란 데니스는 유치원 때부터 대학 시절까지 줄곧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다고 합니다. 그래픽 아티스트, 벽화가, 사서, 싱어 송 라이터이면서 가정주부이기도 하고, 남편이랑 두 아이들과 함께 여전히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데니스의 가족들도 데니스처럼 언제나 아동 문학을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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