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현주
  • 아이의 말 한 마디, 몸짓 하나, 눈빛 하나
    몸을 숙여 가만히 듣고, 바라보며, 같이 눈을 마주하다 보면
    뭔가 알 수 없는 이상하고도 설레며 그립고 뭉클한 작은 물결을 느낍니다.
    지금 그 작은 물결이 하나하나 모여 커다란 파도가 되어 제 마음을 일으킵니다.
    커다란 파도 가운데 가장 커다란 파도 하나, 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작은 물결을 모아 그림책이라는 파도를 일으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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