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정
  • 저자 박은정은 서점에서 우연히 채소 사진집을 봤습니다. 모난 데 없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채소에 반해 ‘그리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소하면 건강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싱싱한 채소 같은 그림을 그리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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